대한민국 직장인을 위한 행복 처방전!
긍정심리학의 대한민국 직장인 행복증진 프로젝트 『행복 4.0』. 차기 긍정심리학 리더로 주목받는 버지니아대학 심리학 교수인 조너선 헤이트는 지금까지 인류가 만들어온 행복 가설을 증명했다. 최초의 행복 가설인 행복 1.0은 행복은 내가 원하는 것을 얻는 데서 온다이며, 행복 2.0은 행복은 안과 밖에 있다이다. 헤이트의 좀 더 진일보한 행복 가설인 행복 3.0은 행복은 사이에 있다고 말한다. 저자는 한 걸음 더 나아가 행복은 만들 수 있다는 가설을 설정하여 행복 4.0이란 개념을 완성하였다.
이 책은 긍정심리학자들의 15년 연구결과와 저자의 10년간의 연구결과가 압축된 행복 보고서로, 행복도 자가발전할 수 있게 구체적 해법이 담긴 진화된 행복 4.0을 말한다. 긍정정서, 몰입, 긍정관계, 삶의 의미, 성취의 다섯 가지 요소로 구성된 웰빙 이론을 비롯하여, 긍정정서가 면역력을 강화한 사례, 조셉 로트맨과 에드윈 로크가 정립한 목표설정 이론에서부터 앨버트 반두라의 사회적 인지이론까지 행복을 실천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저자 : 우문식
저자 우문식은 안양대학교 경영행정대학원을 졸업하였으며, 동대학 일반대학원 박사 과정을 수료하고〈긍정심리학이 조직성과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논문을 준비하고 있다. 석사 논문으로는 국내 최초로 긍정심리학을 중심으로 한 긍정심리가 리더십에 미치는 영향이 있다. 저자는 정치에 꿈을 갖고 국회의원이 되고자 준비를 하던 중 2006년 마틴 셀리그만과 그의 저서 마틴 셀리그만의『긍정심리학』을 만난 후 셀리그만의 영향을 받아 "진정한 행복과 삶의 의미가 무엇인가?"를 진지하게 고민하다 정치의 길을 포기하고 긍정심리학과 행복을 연구하고 전하는 길을 택했다. 2005년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을 개인 자격으로 한국에 초청해서 김영삼, 김대중 대통령을 비롯한 정재계 학계 외교사절단 등 800명 지도자들을 초청하여 빌 클린턴의 『마이 라이프』리셉션을 개최한바 있고, 2005년, 한국경제신문이 선정한 21세기 글로벌 비즈니스 CEO 상과 서울경제신문이 선정한 2005년도 대한민국 엘리트 경영인 상을 수상했다. 현재 안양대학교 외래 교수와 한국긍정심리연구소, 도서출판 물푸레 대표를 맡고 있으며 긍정심리학을 개인과 직장, 사회에 널리 알리기 위해 강의와 저술, 프로그램 개발과 교육에 전념하고 있다. 저역서로는 마틴 셀리그만의 『플로리시』,『낙관성 학습』그리고『긍정심리학 코칭 기술』,『절대 회복력』이 있다. 저자는 N세대란 신조어를 만들었으며, CEO, 디지털 경제, 긍정심리학 용어들을 기획 출판으로 국내 최초로 알리기도 했으며, 행복을 만들어 주는 〈행복 메이커〉로서 한국긍정심리연구소에서 전문가와 일반인들에게 마틴 셀리그만 긍정심리학 중심의 긍정심리학의 행복과 웰빙프로그램을 운영 하고 있으며, DCC(데일 카네기) 강사로도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