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의 거의 모든 것』는 돈에 대한 모든 것을 총망라하여 설명한다. 금융의 기초부터 깊이 있는 이야기까지, 또는 기부에 이르기까지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다. 금융이라고 하는 것이 어떻게 탄생해서 어떤 방향으로 흘러가는지 그 흐름을 알게 될 것이며 금융기관에 종사하는 사람에게도 지침서가 되어 줄 것이다.
저자 대니얼 코나한
저명한 경제 전문 언론인이자 작가이고, 한때 재정 고문으로 활동한 바 있다. 지금까지 《이코노미스트》 《파이낸셜타임스》 《데일리텔레그래프》 《스펙테이터》 등에 글을 기고해왔다.
저자 댄 스미스
뛰어난 통찰력을 발휘하는 작가이자 연구자다. 주요 저서로는 『셜록 홈스 편람』과 2차 세계대전에 관한 『승전을 위한 경작 운동』이 있다.
역자 박수철
고려대학교 서양사학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역사를 바꾼 위대한 장군들』 『문자의 역사』 『언어의 역사』 『대통령의 조건』 『AIG 쓰러지지 않는 거인』 『시카고학파』 『한 권으로 읽는 철학의 고전 27』 등 다수가 있다.
감수자 김대중
1963년 부산 태생이다. 고려대학교에서 통계학(경제학사)을 전공했으며 동 대학원에서 MBA학위(경영학 석사)를 받았다. 방송통신대학교에서는 일본학(문학사)을 전공했다. 1986년 육군 소위로 임관했다. 1989년 중위로 예편 후 금융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교보증권광명지점장, 자산관리영업지원부장, 목동지점장, 기획팀장을 거쳐 2013년 현재 교보증권 종합기획실장(상무)으로 근무하고 있다. 저서로는 『나의 꿈 10억 만들기』 『난 은행적금보다 주식저축이 더 좋다』 『실전에 바로 써먹는 코스닥투자 200문 200답』 『대한민국 재테크사』 『주식초보자가 꼭 알아야 할 최고의 주식 30』 『서른 살부터 시작하는 주식재테크』 『20대가 꼭 알아야 할 돈 관리법 75』 『주식투자의 99%는 위험관리다』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