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생의 한가운데에서』는 심리 상담치료 교육자로 오랫동안 일해 온 저자가 만난 상담자들의 사례에서 그리고 스스로 나이 들어가면서 느꼈던 자신의 삶의 경험을 통해 스스로가 만든 그 걸림돌들을 제거하면서 노년의 삶을 풍요롭게 즐길 수 있는 현실적인 가이드를 제시해준다.
엘리자베트 슐룸프
저자 엘리자베트 슐룸프 Elisabeth Schlumpf는 1932년에 태어나 취리히에서 교육학을 전공하여 교사 자격을, 『청소년의 반항』이라는 졸업논문으로 심리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1978년부터 취리히에서 부부 및 가족의 상담치료를 위한 독자적인 심리치료센터를 운영했으며, 1990년 취리히에 개원한 형태와 변화 센터 Das Zentrum f?r Form und Wandlung에서 심리학 박사 이레네 쿰머와 공동원장으로 다년간 신체중심 심리 상담치료 교육자로 일하면서 전문 강사로도 활동해왔다.
하이디 베르너와 함께 쓴 책 『언제나 다른 사람을 위해?: 상냥하게 거절하는 법』은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다른 저서로는 『트라우마를 극복한 삶』 『불의 괴물이 사는 나라에서』 『평생의 사랑: 세월이 갈수록 더 좋은 관계 만들기』 『일상의 하이쿠』 『어른들을 위한 아이들의 질문』 『오늘날의 조부모』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