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를 하면 답을 내라』는 회의문화 변화를 통해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방법과 답을 내는 회의로 바뀌는 법을 소개하고 있다. 총 6파트로 구성하여 답을 내는 회의와 우리가 하고 있는 회의가 어떻게 다른지 설명하고 회의 효율을 높이는 방법, 회의 준비와 결론을 내기위한 듣기와 질문하기, 회의 결론을 내고 행동계획 세우기 등의 방법을 알려준다.
저자 : 정경수
저자 정경수는 IT, 비즈니스 매체에서 10여 년 넘게 기자로 일했다. 현재 컨텐츠 기획사 마이크로트렌드 대표로 일하고 있으며 대기업과 글로벌 기업의 사보, 사사, 웹진을 기획 · 제작하고 있다. 컨텐츠를 기획할 때 기업의 특징을 제대로 보여주려면 자료 조사와 회의가 필수다. 금융회사, 가전회사, 패션회사, 교육기관, 공공기관 등에서 컨텐츠 기획을 맡아 해오다 보니 여러 가지 회의를 두루 겪었다. 수년 동안 크고 작은 회의를 하면서 회의(會議)가 왜 회의(懷疑)적으로 진행되는지 알게 되었다. 이제는 기업의 실무 담당자와 한두 번 미팅을 해보면 회의를 어떻게 해야 결론을 낼 수 있는지 단박에 알아내는 능력이 생겼다. 기업마다 회의규칙과 의사결정 시스템을 갖추고 사내 캠페인도 실시하지만 실제로 회의의 효율이 개선되는 곳은 많지 않다. 회의에서 답을 이끌어내서 효율을 개선하려면 기업만의 독특한 회의문화를 만드는 일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사실을 터득하고 이 책을 썼다.
저자 정경수는 IT, 비즈니스 매체에서 10여 년 넘게 기자로 일했다. 현재 컨텐츠 기획사 마이크로트렌드 대표로 일하고 있으며 대기업과 글로벌 기업의 사보, 사사, 웹진을 기획 · 제작하고 있다. 컨텐츠를 기획할 때 기업의 특징을 제대로 보여주려면 자료 조사와 회의가 필수다. 금융회사, 가전회사, 패션회사, 교육기관, 공공기관 등에서 컨텐츠 기획을 맡아 해오다 보니 여러 가지 회의를 두루 겪었다. 수년 동안 크고 작은 회의를 하면서 회의(會議)가 왜 회의(懷疑)적으로 진행되는지 알게 되었다. 이제는 기업의 실무 담당자와 한두 번 미팅을 해보면 회의를 어떻게 해야 결론을 낼 수 있는지 단박에 알아내는 능력이 생겼다. 기업마다 회의규칙과 의사결정 시스템을 갖추고 사내 캠페인도 실시하지만 실제로 회의의 효율이 개선되는 곳은 많지 않다. 회의에서 답을 이끌어내서 효율을 개선하려면 기업만의 독특한 회의문화를 만드는 일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사실을 터득하고 이 책을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