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시/에세이
시/에세이 문고
상세정보- 지은이 : 정태남
- 출판사 : 21세기북스
- 발행일 : 2012-06-01
- 공급사 영풍문고
- 보유권수 3권
- 대출 1권
- 예약 0권
역사, 예술, 낭만을 찾아 18개 도시 속을 거닐다
아는 만큼 느낄 수 있는 이탈리아 도시 여행
베네치아부터 폼페이까지, 이탈리아 깊은 곳의 숨겨진 이야기들
사실 이탈리아는 역사의 나라이며, 예술과 건축과 디자인의 나라이며, 음악의 나라이며, 종교의 나라이며, 와인과 요리의 나라이며, 강렬한 태양의 나라이며, 경치도 매우 아름다운 낭만의 나라입니다. 이와 같이 이탈리아는 여러모로 사람들을 끊임없이 유혹하고 있습니다. 나는 이탈리아에서 오랜 기간 동안 살면서 전국 구석구석을 수도 없이 여행을 해왔고 또 각계각층의 수많은 이탈리아 사람들과 교류해왔습니다. 그런데도 나는 이탈리아를 제대로 안다고 자신 있게 말하기를 아직 주저하게 됩니다. 왜냐면 이탈리아는 보면 볼수록 보고 싶은 것이 자꾸 많아지고, 또 알면 알수록 알고 싶은 것이 자꾸 많아지는 나라이기 때문이지요. 사실 이탈리아는 가는 곳마다 역사와 문화가 다른데다가 사람들의 기질과 풍경도 매우 다르기 때문에 하나의 단일국가라기보다는 여러 다양한 도시들이 연합된 ‘united cities of italy’라고 말할 수도 있겠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다양함을 모르고서는 이탈리아를 제대로 안다고 말할 수 없겠지요.
-'서문' 중에서
아는 만큼 느낄 수 있는 이탈리아 도시 여행
베네치아부터 폼페이까지, 이탈리아 깊은 곳의 숨겨진 이야기들
사실 이탈리아는 역사의 나라이며, 예술과 건축과 디자인의 나라이며, 음악의 나라이며, 종교의 나라이며, 와인과 요리의 나라이며, 강렬한 태양의 나라이며, 경치도 매우 아름다운 낭만의 나라입니다. 이와 같이 이탈리아는 여러모로 사람들을 끊임없이 유혹하고 있습니다. 나는 이탈리아에서 오랜 기간 동안 살면서 전국 구석구석을 수도 없이 여행을 해왔고 또 각계각층의 수많은 이탈리아 사람들과 교류해왔습니다. 그런데도 나는 이탈리아를 제대로 안다고 자신 있게 말하기를 아직 주저하게 됩니다. 왜냐면 이탈리아는 보면 볼수록 보고 싶은 것이 자꾸 많아지고, 또 알면 알수록 알고 싶은 것이 자꾸 많아지는 나라이기 때문이지요. 사실 이탈리아는 가는 곳마다 역사와 문화가 다른데다가 사람들의 기질과 풍경도 매우 다르기 때문에 하나의 단일국가라기보다는 여러 다양한 도시들이 연합된 ‘united cities of italy’라고 말할 수도 있겠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다양함을 모르고서는 이탈리아를 제대로 안다고 말할 수 없겠지요.
-'서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