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만 하면 다 될 줄 알았어』는 입사 후 3년 된 직장인들이 고민하는 여러 가지 문제들이 담겨 있다. 저자는 삼성, LG, 포스코, 신세계, 인제 백병원 등 대기업 인사담당자들과 중소기업 대표들, 취업컨설턴트 등 현업에 종사하는 선배들의 인터뷰를 통해 그들이 이직이나 퇴사를 결심하는 상황에서 어떻게 현명하게 대처했는지 생생한 노하우를 담았다. 그리고 저자의 경험담도 담아 직장인이 고민하는 내용을 하나하나 짚어가며 어떻게 슬기롭게 이겨나가면 좋을지 방법을 제시해준다.
윤정은
twitter.com/yunwrite
뇌가 섹시한 여자. 드라마처럼 산다.
농담처럼 유쾌하지만 우아하고 자유롭게 삶을 여행하며 텍스트를 애정한다.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문화예술경영을 전공하고 있다.
경희대 국제캠퍼스 교양과목 강사
한국독서문화연구소 소장
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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